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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세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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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동산에 작성일17-03-08 21:08 조회1,34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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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전...  손님들 다녀가셨는데요.
형님처럼 정다웠어요. 형님 생각 많이 났습니다.
추억의 사진 한 장 올려요.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.
형님....  사랑합니다. 제 목숨 다하는 날까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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